2011/07/04 20:24
1. 두어 젓가락 집으면 끝날 거 같은 밑반찬들이 자리 차지하고 있어서 처음엔 칸막이 반찬통이라도 살까 고민. 하지만 문제는 주머니 사정. 어떻게 할까 궁리 끝에 도시락의 반찬통을 활용. 많이 남은 반찬은 걍 나눠져 있는 칸에 맞춰 넣고 조금 남은 건 호일로 조금씩 더 칸을 나눠 담고. 냉장고 한 칸이 완전히 새로 비워졌다. 움트트트트~
2. 비디오를 다 처분하게 되면서 여분 책장도 한결 여유로워지다. 내 로망이 제발 책상 옆에 빈 책장 놓고 읽다 멈춘 책을 따로 놔두는 건데, 자료가 하도 많다보니 여분 책장도 슬금슬금 비됴에 잠식되고 있었다. 그러던 게 비됴 빠지면서 휑~~~. 기쁘다 빈 공간 오셨네.
3. 문제는 비됴장 정리인데, 일단 구워놓은 DVD를 정리해 기록해두고 나서 새로 싹 정리해야 할 상황이라 자꾸 미루게 된다. 문제는 이 정리를 미루니까 다른 일도 연달아 다 밀리고 있다는 거.
블로그에 공개다짐. 이 포스팅을 마치고 1시간 안에 나는 비됴장을 다 정리하기로 민족과 임대디 앞에(응?) 굳게 다짐합니다.
2. 비디오를 다 처분하게 되면서 여분 책장도 한결 여유로워지다. 내 로망이 제발 책상 옆에 빈 책장 놓고 읽다 멈춘 책을 따로 놔두는 건데, 자료가 하도 많다보니 여분 책장도 슬금슬금 비됴에 잠식되고 있었다. 그러던 게 비됴 빠지면서 휑~~~. 기쁘다 빈 공간 오셨네.
3. 문제는 비됴장 정리인데, 일단 구워놓은 DVD를 정리해 기록해두고 나서 새로 싹 정리해야 할 상황이라 자꾸 미루게 된다. 문제는 이 정리를 미루니까 다른 일도 연달아 다 밀리고 있다는 거.
블로그에 공개다짐. 이 포스팅을 마치고 1시간 안에 나는 비됴장을 다 정리하기로 민족과 임대디 앞에(응?) 굳게 다짐합니다.